2018년 신선 바나나 수입량 — 신선 수입 과일 전체(832.5천 톤)의 절반이 넘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품목,
차별화를 택했습니다
대표농부 박철경은 도시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2016년 진주에서 하동으로 귀농했습니다. 부모님의 가업을 잇기보다 자신만의 영역을 열고 싶었고, 5년간의 연구 끝에 하동 기후에 맞는 열대작물을 골라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라임, 체리, 자색 아스파라거스, 구아바에서 시작한 농장은 지금 수백 종의 열대작물을 기르는 정글이 되었습니다.
